미러급



문의가 많은 순서로 늘어놓았습니다. 정해 두신 게 없으시면 위에서부터 보시면 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물건입니다. 값은 바뀔 수 있어 문의 때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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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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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보내 드린 사진을 이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등급도 같은 기준으로 매깁니다.
브랜드마다 파생 라인 수가 다릅니다. 라인이 얕으면 고를 폭이 좁습니다.
재고가 많다고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없으면 고를 수가 없습니다.
브랜드마다 기본 지름이 다릅니다. 손목 둘레부터 정하시면 후보가 확 줄어듭니다.
롤렉스와 오메가는 공장 이름이 통용되고, 그 밖은 라인별 마감으로 봅니다.
크로노그래프가 있는 브랜드는 눌러 봐야 압니다. 사진만으로는 판단이 안 됩니다.
금속만 쓰는 브랜드와 러버 · 세라믹을 섞는 브랜드는 보는 곳이 다릅니다.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궁금하신 대목만 골라 읽으셔도 됩니다.
이름값만 보고 들어가시면 정작 볼 게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랜드마다 파생 라인 수가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롤렉스는 라인이 열다섯 갈래인데 어떤 브랜드는 사실상 한 갈래뿐입니다.
재고도 함께 봐야 합니다. 라인이 깊어도 물건이 없으면 고를 수가 없고, 재고가 많아도 한 라인에 몰려 있으면 선택지는 좁습니다. 이 페이지의 순서는 이 둘을 같이 본 결과입니다.
그래서 문의가 많은 순서로 늘어놓았습니다. 정해 두신 게 없으시면 위에서부터 보시면 됩니다. 각 페이지에 그 브랜드에서 실제로 갈리는 지점을 적어 두었습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와 섭머저블도 재고가 있습니다. 쿠션 모양 케이스와 크라운 가드가 특징이고 44mm 대가 많아 손목이 넓으신 분께 맞습니다. 다만 찾으시는 분이 많지 않아 페이지를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IWC 포르투기저와 파일럿 계열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케이스에 단정한 다이얼이라 정장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구찌와 튜더도 소량씩 있습니다.
여기 없는 브랜드라도 모델명을 남겨 주시면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 재고가 없으면 들어오는 일정을 먼저 알려 드리고 기다리실지 정하시게 합니다.
케이스 지름이 몇 mm 인지보다 손목에 얹혔을 때 러그가 손목 밖으로 나가는지가 중요합니다. 같은 41mm 라도 러그가 짧으면 훨씬 작게 앉고, 길면 손목을 넘어갑니다.
대체로 손목 둘레 16cm 아래시면 40mm 를 넘지 않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16~17cm 면 40~42mm, 17cm 이상이면 43mm 이상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이건 기준일 뿐이라 모델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허시백은 상품마다 지름과 무게를 적어 두고 있습니다. 둘레를 남겨 주시면 그에 맞는 라인만 추려 보내 드립니다. 애매하실 때는 두 개를 나란히 놓고 견줘 드립니다.
브랜드부터 정하시는 분이 많은데, 실제로는 손목 둘레와 예산을 먼저 정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이 둘이 정해지면 후보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그다음이 형태입니다. 다이버처럼 베젤이 돌아가는 것, 크로노그래프처럼 버튼이 달린 것, 아무 장식 없는 드레스 형태 중 어느 쪽을 손목에 올리고 싶으신지 정하십시오. 여기까지 오면 라인이 서너 개로 좁혀집니다.
마지막이 등급입니다. 예산 안에서 가장 나은 등급을 고르시면 됩니다. 허시백은 이 순서대로 물어보고 추려 드립니다. 모델명을 모르셔도 됩니다.
한 브랜드에 한 점씩만 실었습니다. 누르시면 그 브랜드 문서로 넘어갑니다.
이름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사진만 보내 주시면 찾습니다.
여덟 브랜드를 문의가 많은 순서로 늘어놓았습니다. 정해 두신 게 없으시면 손목 둘레와 예산부터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브랜드마다 라인 성격이 다릅니다. 다이버인지 드레스인지, 크로노그래프가 필요한지에 따라 후보가 서너 개로 줄어듭니다.
브랜드와 라인이 정해지면 재고를 확인하고 그 개체를 찍어 보내 드립니다.
레플리카 시계에서 공장은 브랜드처럼 취급됩니다. 다만 모든 브랜드에 통용되는 공장 이름이 있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시장에서 쓰이는 건 VS공장과 클린공장 정도이고, 각각 롤렉스 데이저스트 · 오메가와 롤렉스 데이토나 · 서브마리너 쪽을 맡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밖의 브랜드는 공장 이름을 붙이기보다 라인별 마감으로 구분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허시백은 확인된 곳에만 공장을 적고, 나머지는 미러급 · S급 · A급으로 표기합니다.
못 지킬 말은 처음부터 쓰지 않았습니다.
재고가 많은 쪽으로 몰아 권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조건에 맞는 브랜드를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롤렉스에서 보는 곳과 위블로에서 보는 곳이 다릅니다. 각 문서에 그 브랜드 기준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취급하지 않는 브랜드를 비슷한 것으로 바꿔 권하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비싸다고 값을 더 붙이지 않습니다. 등급이 같으면 기준도 같습니다.
레플리카 시계에 적은 내용입니다. 다른 데서 베껴 온 글이 아닙니다.
저희가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등급은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로 가릅니다.
다만 어느 항목에서 크게 갈리는지는 브랜드마다 달라서, 브랜드 문서마다 그 브랜드의 판단 지점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보내기 전에 그 물건을 찍습니다. 확대 컷까지 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개체를 찾아 다시 찍어 드리거나 그만두셔도 됩니다.
아는 만큼만 적습니다. 확인이 안 된 것을 그럴듯하게 채워 넣지 않습니다.
문서 갱신 :
저희 말이 아니라 공개 자료입니다. 규격 원문과 인증 기관, 한국어 백과를 걸어 두었으니 눌러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크로노미터는 브랜드가 붙이는 말이 아니라 별도 기관의 정밀도 시험을 통과한 무브먼트에 붙는 이름입니다.
크로노미터 인증 ↗시계 유리로 쓰이는 사파이어는 보석이 아니라 합성한 산화알루미늄 결정입니다. 긁힘에 강한 대신 충격에는 약합니다.
합성 사파이어 ↗크로노미터 인증을 실제로 시행하는 기관입니다. 어떤 시험을 며칠에 걸쳐 하는지 기관 쪽 설명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COSC 스위스 크로노미터 검정소 ↗태엽과 탈진기로 움직이는 시계의 구조가 정리돼 있습니다. 전지로 가는 시계와 무엇이 다른지 여기서 갈립니다.
기계식 시계 (한국어 위키백과) ↗상담하면서 되풀이해 받는 질문만 뽑았습니다.
라인이 깊은 쪽부터 늘어놓았습니다.
허시백은 상담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받습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남겨 주신 대화 내용과 연락처가 전부이며, 주민등록번호 · 계좌 · 카드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받은 정보는 문의하신 상품을 찾아 드리고 안내하는 데에만 씁니다. 다른 목적으로 쓰거나 제3자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상담이 끝나면 보관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하시면 카카오톡 채널로 말씀해 주시면 바로 지워 드리고 지웠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이 사이트는 로그인 · 회원가입 · 결제 기능이 없습니다. 따라서 별도로 수집해 저장하는 개인정보가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상품을 소개하고 문의를 받는 안내 창구입니다. 주문 · 결제는 카카오톡 채널 상담을 통해 진행됩니다.
실린 사진과 값은 안내 시점 기준입니다. 재고와 값은 바뀔 수 있어 문의 주시면 그때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출고 전에 실물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보내지 않으며, 다른 개체를 찾아 다시 찍어 드리거나 그만두셔도 됩니다.
등급 표기(미러급 · S급 · A급)는 허시백이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를 보고 나눈 자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