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텍필립 노틸러스 미러급 레플리카는 옆선 연마에서 갈립니다
노틸러스는 배의 창문을 본뜬 케이스로 알려진 라인입니다. 양옆에 귀처럼 붙은 부분이 있고 다이얼에는 가로결이 들어갑니다. 정품 대기가 길기로 유명해 문의가 가장 많이 몰립니다.
옆에서 보셨을 때 케이스와 귀가 이어지는 선이 끊기지 않아야 합니다. 이 곡면을 갈아 내는 게 어려워 등급 차이가 여기서 가장 크게 납니다. 정면 사진만으로는 판단이 안 됩니다.





라인마다 보셔야 하는 곳이 다릅니다. 그 지점만 짚었습니다.
노틸러스는 배의 창문을 본뜬 케이스로 알려진 라인입니다. 양옆에 귀처럼 붙은 부분이 있고 다이얼에는 가로결이 들어갑니다. 정품 대기가 길기로 유명해 문의가 가장 많이 몰립니다.
옆에서 보셨을 때 케이스와 귀가 이어지는 선이 끊기지 않아야 합니다. 이 곡면을 갈아 내는 게 어려워 등급 차이가 여기서 가장 크게 납니다. 정면 사진만으로는 판단이 안 됩니다.

아쿠아넛은 둥근 팔각 케이스에 격자 무늬 러버 스트랩을 물린 라인입니다. 노틸러스보다 가볍고 캐주얼해서 여름에 문의가 늘어납니다. 다이얼에도 같은 격자가 들어갑니다.
스트랩 격자와 다이얼 격자가 같은 결로 맞물리는지 보십시오. 스트랩만 따로 노는 경우가 흔합니다. 러버는 눌러 보셨을 때 곧바로 돌아와야 합니다.

칼라트라바는 파텍필립에서 가장 단순한 원형 라인입니다. 얇고 둥글고 인덱스만 있습니다. 정장 시계의 기본형으로 불립니다.
장식이 없으니 인쇄와 연마가 전부 드러납니다. 인덱스가 다이얼에 심어진 것인지 인쇄된 것인지부터 다릅니다. 확대 컷으로 보셔야 구분이 됩니다.

지금 손에 있는 물건만 올렸습니다. 값은 확인 후 알려 드립니다.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사진을 이 순서로 훑어 보십시오. 등급도 여기서 갈립니다.
노틸러스는 케이스와 귀가 이어지는 선이 끊기지 않아야 합니다. 옆에서 봐야 합니다.
결 간격이 전면에서 고른지, 인덱스 그림자가 지저분하지 않은지 봅니다.
아쿠아넛은 스트랩 격자와 다이얼 격자가 같은 결로 맞물려야 합니다.
눌렀을 때 곧바로 돌아와야 합니다. 자국이 남으면 무른 재료입니다.
칼라트라바는 인덱스가 심어진 것인지 인쇄된 것인지부터 다릅니다.
투명 케이스백이면 안쪽 마감이 그대로 보입니다. 확대 컷이 꼭 필요합니다.
묻는 분이 많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위에서부터 보시면 됩니다.
노틸러스와 아쿠아넛은 케이스 옆선이 곡면으로 이어집니다. 정면에서는 잘 안 보이지만 이 곡면을 갈아 내는 공정이 까다로워 등급 차이가 여기서 가장 크게 납니다.
케이스와 양옆 귀가 만나는 자리에 단이 져 있으면 아래 등급입니다. 손으로 만졌을 때 걸리는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사진으로는 빛이 꺾이는 선을 보시면 됩니다.
허시백은 이 브랜드만큼은 측면 컷을 기본으로 드립니다. 정면 사진만 보내 드리면 판단할 근거를 안 드리는 셈이라서입니다.
파텍필립은 정품 대기가 길기로 유명합니다. 노틸러스는 특히 그렇습니다. 이 페이지로 오시는 분들 대부분이 기다리기 싫으신 경우입니다.
그래서 허시백은 재고가 있는 라인만 안내드립니다. 없는 모델을 두고 기다리시게 하지 않습니다. 들어올 일정이 잡혀 있으면 그 일정을 먼저 알려 드리고 정하시게 합니다.
노틸러스와 아쿠아넛 중 어느 쪽인지만 정하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추려 드립니다. 브레이슬릿을 원하시면 노틸러스, 러버가 편하시면 아쿠아넛 쪽입니다.
파텍필립은 케이스가 얇은 편이라 같은 지름이라도 다른 브랜드보다 작게 느껴집니다. 노틸러스 40mm 는 롤렉스 40mm 보다 손목을 덜 덮습니다. 얇은 무브먼트를 쓰기 때문입니다.
손목 둘레 16cm 아래시면 칼라트라바 39mm 나 아쿠아넛 작은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16cm 이상이면 노틸러스 40mm 가 무난합니다. 파텍은 케이스 양옆 귀가 짧아 러그가 손목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 편입니다.
허시백은 지름과 두께를 함께 적어 둡니다. 파텍은 두께가 인상의 절반이라 이 숫자를 꼭 보셔야 합니다. 둘레를 남겨 주시면 맞는 것만 골라 드립니다.
파텍필립은 라인이 크게 셋입니다. 스포츠 쪽이면 노틸러스, 캐주얼하게 쓰실 거면 아쿠아넛, 정장에 맞추실 거면 칼라트라바입니다. 이 셋의 성격이 확연히 달라 고르는 일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다음이 브레이슬릿입니다. 노틸러스는 금속, 아쿠아넛은 고무가 기본입니다. 고무라고 값이 싼 것은 아니고 결 마감이 오히려 까다롭습니다. 칼라트라바는 가죽입니다.
마지막이 다이얼 색입니다. 파텍은 장식이 적어 색이 인상을 거의 다 정합니다. 라인만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추려 드립니다.
브랜드마다 하나씩 뽑았습니다. 라인별 정리는 안쪽 문서에 있습니다.
이름 없이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케이스 모양이 비슷해 보이지만 노틸러스는 가로로 결이 있고 아쿠아넛은 격자입니다. 브레이슬릿도 금속과 고무로 갈립니다.
파텍은 다이얼 가로결의 간격과 케이스 양쪽 귀 마감이 판단 지점입니다. 장식이 적은 만큼 마감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뒷면 각인이 얕거나 글씨가 뭉치면 알려 드립니다.
노틸러스와 아쿠아넛은 곡면이 이어지는 케이스라 정면 사진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옆선을 갈아 내는 공정이 까다로워 등급 차이가 여기서 가장 크게 납니다.
허시백은 측면 컷을 기본으로 드립니다. 케이스와 귀가 이어지는 선이 끊기지 않으면 미러급, 단이 지면 그 아래로 표기합니다.
지켜 온 것만 적어 둡니다.
케이스가 비슷해 보여도 다이얼 결과 브레이슬릿이 다릅니다.
장식이 적은 만큼 결의 간격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파텍은 양쪽 귀에서 마감 차이가 납니다. 옆에서 찍은 컷을 함께 보냅니다.
뒷면 각인이 얕으면 얕다고 적습니다. 사진에서 지우지 않습니다.
파텍필립에 적힌 판단은 저희 것입니다. 어디서 읽은 이야기가 아니라 저희가 겪은 것입니다.
등급은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로 가르는데, 다이얼 가로결 간격과 케이스 귀 마감에서 가장 크게 갈립니다. 상품마다 어느 항목에서 갈렸는지 함께 적어 둡니다.
출고 전 촬영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급하셔도 사진은 먼저 드립니다.
확인한 것과 들은 것을 구분해 적습니다. 섞어 놓지 않습니다.
문서 갱신 :
근거를 감추지 않습니다. 규격 원문과 기관 · 백과 자료를 눌러서 보실 수 있습니다.
파텍필립은 무브먼트를 직접 만들어 온 제조사로, 노틸러스와 아쿠아넛이 대표 스포츠 라인입니다.
파텍필립 ↗자동으로 감기는 시계는 손목의 움직임으로 태엽을 감습니다. 차지 않고 두면 대개 이틀 안에 멈춥니다.
오토매틱 무브먼트 ↗메종의 역사와 대표 컴플리케이션이 한국어로 정리돼 있습니다.
파텍 필립 (한국어 위키백과) ↗정밀도 인증을 시행하는 기관입니다. 하루 오차를 며칠에 걸쳐 어떻게 재는지 기준이 공개돼 있습니다.
COSC 스위스 크로노미터 검정소 ↗실제 문의에서 자주 겹친 질문들입니다.
라인이 깊은 쪽부터 늘어놓았습니다.
허시백은 상담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받습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남겨 주신 대화 내용과 연락처가 전부이며, 주민등록번호 · 계좌 · 카드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받은 정보는 문의하신 상품을 찾아 드리고 안내하는 데에만 씁니다. 다른 목적으로 쓰거나 제3자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상담이 끝나면 보관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하시면 카카오톡 채널로 말씀해 주시면 바로 지워 드리고 지웠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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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 사진과 값은 안내 시점 기준입니다. 재고와 값은 바뀔 수 있어 문의 주시면 그때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출고 전에 실물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보내지 않으며, 다른 개체를 찾아 다시 찍어 드리거나 그만두셔도 됩니다.
등급 표기(미러급 · S급 · A급)는 허시백이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를 보고 나눈 자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