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 빅뱅 유니코 미러급 레플리카는 H 나사 여섯 개를 봅니다
빅뱅은 위블로의 얼굴입니다. 베젤에 H 자 모양 나사 여섯 개가 박히고 케이스가 층으로 쌓인 구조입니다. 유니코는 그중에서도 다이얼이 뚫려 안이 보이는 모델입니다.
나사 여섯 개가 같은 방향으로 누워 있는지, 케이스 층 사이가 벌어지지 않았는지 보십시오. 뚫린 다이얼은 안쪽 부품이 지저분하면 그대로 보이므로 확대 컷이 꼭 필요합니다.





라인마다 보셔야 하는 곳이 다릅니다. 그 지점만 짚었습니다.
빅뱅은 위블로의 얼굴입니다. 베젤에 H 자 모양 나사 여섯 개가 박히고 케이스가 층으로 쌓인 구조입니다. 유니코는 그중에서도 다이얼이 뚫려 안이 보이는 모델입니다.
나사 여섯 개가 같은 방향으로 누워 있는지, 케이스 층 사이가 벌어지지 않았는지 보십시오. 뚫린 다이얼은 안쪽 부품이 지저분하면 그대로 보이므로 확대 컷이 꼭 필요합니다.

클래식퓨전은 빅뱅과 같은 브랜드로 보이지 않을 만큼 다릅니다. 케이스가 얇고 다이얼이 단순합니다. 45mm 부터 33mm 까지 폭이 넓어 손목을 크게 타지 않습니다.
얇은 라인이라 옆선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러그가 케이스에서 자연스럽게 뻗어 나오는지 측면에서 보십시오. 여기가 어색하면 손목에 올렸을 때 뜹니다.

스피릿 오브 빅뱅은 케이스가 술통처럼 세로로 긴 형태입니다. 빅뱅의 구성 요소를 그대로 가져오되 형태만 바꿨습니다. 손목이 좁은 분께 오히려 잘 맞습니다.
곡면이 많은 케이스라 연마가 고르기 어렵습니다. 위아래로 이어지는 선이 중간에 꺾이지 않는지 보십시오. 스트랩이 케이스 곡면에 맞게 휘어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가지고 있는 것만 실었습니다. 값은 목록 기준이며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이 항목들만 확인하시면 충분합니다. 등급 기준과 일치합니다.
빅뱅 베젤 나사가 같은 방향으로 누웠는지 봅니다.
층으로 쌓인 구조라 사이가 벌어지지 않았는지 옆에서 확인합니다.
유니코는 안이 보이므로 부품 마감이 지저분하면 그대로 드러납니다.
눌렀을 때 자국이 오래 남으면 무른 재료라 갈라지기 쉽습니다.
클래식퓨전은 러그가 케이스에서 자연스럽게 뻗어야 손목에 뜨지 않습니다.
스피릿 오브 빅뱅은 곡면이 많아 위아래 선이 중간에 꺾이면 안 됩니다.
설명이 길어도 덜어내지 않았습니다. 골라 보셔도 됩니다.
위블로는 금속 케이스에 러버 스트랩을 물리고 세라믹 베젤을 씌우기도 합니다. 그래서 금속 연마만 봐서는 판단이 안 됩니다.
러버는 표면 결과 냄새로 갈립니다. 손으로 눌렀을 때 자국이 오래 남으면 무른 재료라 시간이 지나면 갈라집니다. 좋은 러버는 곧바로 돌아옵니다.
세라믹은 광택이 균일한지 봅니다. 성형이 어려운 소재라 표면에 미세한 얼룩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대 컷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같은 브랜드로 보이지 않을 만큼 다릅니다. 빅뱅은 두껍고 층이 진 케이스에 굵은 러버를 물려 존재감이 큽니다. 44mm 대가 기본이고 손목에서 확실히 눈에 띕니다.
클래식퓨전은 얇고 단정합니다. 45mm 부터 33mm 까지 폭이 넓어 손목을 크게 타지 않습니다. 정장에도 맞출 수 있는 유일한 위블로 라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스피릿 오브 빅뱅은 그 사이입니다. 케이스가 술통처럼 세로로 길어 손목이 좁은 분께 오히려 잘 맞습니다. 셋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차이가 확실합니다.
위블로는 지름보다 두께에서 갈립니다. 빅뱅은 44mm 에 두께까지 있어 손목에서 존재감이 큽니다. 클래식퓨전은 같은 지름이라도 훨씬 얇아 전혀 다른 시계처럼 보입니다.
손목 둘레 16cm 아래시면 클래식퓨전 42mm 나 빅뱅 38mm 를 보셔야 합니다. 빅뱅 44mm 는 손목이 17cm 이상이어야 자연스럽습니다. 소매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면 클래식퓨전 쪽이 맞습니다.
허시백은 지름과 두께를 나란히 적어 둡니다. 위블로는 두께를 안 보고 고르시면 받고 나서 크다고 느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레와 함께 소매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위블로는 소재를 섞어 쓰는 브랜드라 소재가 값과 인상을 거의 다 정합니다. 세라믹이면 무겁고 단단해 보이고, 티타늄이면 가볍습니다. 스틸이 기본이고 킹골드가 섞이면 값이 크게 올라갑니다.
그다음이 다이얼입니다. 스켈레톤이면 무브먼트가 앞에서 보이고, 막힌 다이얼이면 단정합니다. 유니코는 스켈레톤이 기본이라 안쪽 마감까지 보셔야 합니다.
마지막이 스트랩인데 위블로는 러버가 기본입니다. 갈아 끼우기 쉬운 구조라 나중에 바꾸셔도 됩니다. 소재만 정해 주시면 그 안에서 골라 드립니다.
브랜드당 한 컷씩입니다. 그 브랜드의 라인은 문서 안에 있습니다.
무슨 모델인지 몰라도 됩니다. 사진 한 장으로 충분합니다.
빅뱅은 두껍고 나사가 여섯 개, 클래식퓨전은 얇고 단정합니다. 두께가 손목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브랜드입니다.
위블로는 베젤 나사 여섯 개의 방향과 세라믹·러버 마감이 판단 지점입니다. 소재를 섞어 쓰는 브랜드라 경계면을 확대해 찍습니다.
유니코는 무브먼트가 앞에서 보입니다. 안쪽 마감까지 찍어 드립니다.
위블로는 금속과 러버, 세라믹을 섞어 씁니다. 그래서 금속 연마만 봐서는 판단이 안 됩니다. 러버 표면의 결과 냄새, 세라믹의 광택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러버는 눌렀을 때 자국이 오래 남으면 무른 재료입니다. 허시백은 이 부분을 확인하고 미러급 · S급으로 나눠 표기합니다.
할 수 없는 것은 빼고 적었습니다.
빅뱅은 두껍습니다. 손목 둘레를 여쭤보고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위블로 베젤 나사는 방향이 맞아야 합니다. 확대해 찍습니다.
세라믹과 러버가 만나는 자리에서 마감 차이가 납니다.
유니코는 무브먼트가 앞에서 보입니다. 안쪽 마감을 숨기지 않습니다.
위블로에 적힌 판단은 저희 것입니다. 빌려 온 설명이 아닙니다.
저희 판단입니다. 등급은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로 가르는데, 소재 경계면과 베젤 나사 여섯 개에서 가장 크게 갈립니다.
상품마다 어느 항목에서 갈렸는지 함께 적어 둡니다.
출고 전에 실물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목록에 걸린 사진이 아니라 실제로 나갈 물건입니다.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보내지 않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것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알아봐야 하는 것은 알아본 뒤에 답을 드리고, 끝내 확인이 안 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문서 갱신 :
저희 의견과 구분해 둡니다. 아래는 공개된 규격과 기관 자료입니다.
위블로는 금속 케이스에 러버 스트랩을 물린 조합으로 알려진 제조사입니다.
위블로 ↗시계의 방수 표기는 정지 상태의 압력 시험 결과입니다. 30m 라고 해서 수영을 견딘다는 뜻은 아닙니다.
워터 레지스턴스 표기 ↗메종의 설립과 소재를 섞어 쓰는 방식이 한국어로 정리돼 있습니다.
위블로 (한국어 위키백과) ↗방수 표기가 어떤 시험을 거쳐 나온 값인지 국제 규격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SO 22810 방수 시계 규격 ↗묻는 분이 많았던 것만 정리했습니다.
라인이 깊은 쪽부터 늘어놓았습니다.
허시백은 상담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받습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남겨 주신 대화 내용과 연락처가 전부이며, 주민등록번호 · 계좌 · 카드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받은 정보는 문의하신 상품을 찾아 드리고 안내하는 데에만 씁니다. 다른 목적으로 쓰거나 제3자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상담이 끝나면 보관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하시면 카카오톡 채널로 말씀해 주시면 바로 지워 드리고 지웠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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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 사진과 값은 안내 시점 기준입니다. 재고와 값은 바뀔 수 있어 문의 주시면 그때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출고 전에 실물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보내지 않으며, 다른 개체를 찾아 다시 찍어 드리거나 그만두셔도 됩니다.
등급 표기(미러급 · S급 · A급)는 허시백이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를 보고 나눈 자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