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급



문의가 많은 순서로 늘어놓았습니다. 정해 두신 게 없으시면 위에서부터 보시면 됩니다.
지금 보유 중인 상품입니다. 값은 목록 기준이며 문의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
미러급
S급사진을 받으시면 이 순서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저희도 같은 기준으로 등급을 나눕니다.
같은 모델도 라인이 다르면 케이스 연마와 인쇄가 달라집니다. 값이 갈리는 이유가 대개 여기 있습니다.
겉으로 안 보이지만 오차와 소리로 드러납니다. 등급을 가르는 진짜 기준입니다.
윗면과 옆면을 다르게 갈아 놓았는지 봅니다. 구분이 없으면 아래 등급입니다.
작은 글씨가 번지지 않았는지, 인덱스가 고르게 심겼는지 확대해서 봅니다.
밝기가 아니라 지속입니다. 불을 끄고 5분 뒤에 찍은 사진을 봐야 판단이 됩니다.
마디 사이 유격과 연마 방향을 봅니다. 손목에서 가장 먼저 티가 나는 곳입니다.
짧게 줄이지 않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필요한 항목만 보셔도 됩니다.
레플리카 시계에서 공장은 브랜드처럼 취급됩니다. 같은 데이저스트라도 어느 라인에서 나왔느냐에 따라 케이스를 갈아 낸 정도와 다이얼 인쇄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통용되는 이름은 둘입니다. VS공장은 롤렉스 데이저스트와 오메가 쪽을, 클린공장은 롤렉스 데이토나와 서브마리너 계열을 맡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색어에도 이 둘만 또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판매글에는 그 밖의 이름도 흔히 보이지만 실제로 찾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허시백은 확인된 라인만 적고, 나머지는 「공장 라인」이라고만 표기합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 적지 않습니다.
미러급 · S급 · A급으로 나눕니다. 이름만 붙이는 게 아니라 무엇을 보고 그렇게 나눴는지 함께 적습니다. 케이스 연마, 다이얼 인쇄, 야광 지속,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가 기준입니다.
미러급은 이 넷이 모두 맞는 것입니다. S급은 그중 한두 곳에서 차이가 납니다. A급은 형태는 같지만 마감에서 눈에 띄게 갈립니다. 값도 그 순서대로 갈립니다.
정품급이라는 말은 등급을 견줄 때만 씁니다. 별도 등급이 아니라 「정품에 가깝다」는 뜻의 수식어라, 단독으로 쓰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케이스 지름이 몇 mm 인지보다 손목에 얹혔을 때 러그가 손목 밖으로 나가는지가 중요합니다. 같은 41mm 라도 러그가 짧으면 훨씬 작게 앉고, 길면 손목을 넘어갑니다.
대체로 손목 둘레 16cm 아래시면 40mm 를 넘지 않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16~17cm 면 40~42mm, 17cm 이상이면 43mm 이상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이건 기준일 뿐이라 모델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허시백은 상품마다 지름과 무게를 적어 두고 있습니다. 둘레를 남겨 주시면 그에 맞는 라인만 추려 보내 드립니다. 애매하실 때는 두 개를 나란히 놓고 견줘 드립니다.
브랜드부터 정하시는 분이 많은데, 실제로는 손목 둘레와 예산을 먼저 정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이 둘이 정해지면 후보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그다음이 형태입니다. 다이버처럼 베젤이 돌아가는 것, 크로노그래프처럼 버튼이 달린 것, 아무 장식 없는 드레스 형태 중 어느 쪽을 손목에 올리고 싶으신지 정하십시오. 여기까지 오면 라인이 서너 개로 좁혀집니다.
마지막이 등급입니다. 예산 안에서 가장 나은 등급을 고르시면 됩니다. 허시백은 이 순서대로 물어보고 추려 드립니다. 모델명을 모르셔도 됩니다.
브랜드마다 대표 한 점씩만 걸었습니다. 눌러 보시면 그 브랜드의 라인과 재고가 나옵니다.
모델명을 모르셔도 됩니다. 사진 한 장이면 찾아 드립니다.
브랜드만 정해지셨어도 됩니다. 롤렉스인지 오메가인지만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라인을 좁혀 드립니다. 사진이 있으시면 그게 가장 빠릅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데이저스트와 데이토나는 값대가 다릅니다. 예산을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고를 수 있는 라인만 골라 보내 드립니다.
고르신 뒤에 그 개체를 촬영해 드립니다. 목록 사진이 아니라 실제로 받으실 물건입니다.
레플리카 시계에서 공장은 브랜드처럼 취급됩니다. 같은 모델도 어느 라인에서 나왔느냐에 따라 케이스 연마와 다이얼 인쇄가 달라지고 값도 그만큼 벌어집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통용되는 건 VS공장과 클린공장입니다.
허시백은 확인된 라인만 적습니다. 판매글에 흔히 보이는 다른 공장 이름들은 실제로 찾는 사람이 거의 없어 쓰지 않습니다. 등급은 미러급 · S급 · A급으로 나누고, 정품급은 등급을 견줄 때만 씁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적지 않았습니다.
목록에 걸린 사진과 실제로 보내는 개체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르신 뒤에 그 물건을 다시 찍습니다.
미러급이라고만 쓰지 않고 네 가지 중 어디서 갈렸는지 적어 둡니다.
확인이 안 되는 부분은 확인이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짐작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보내지 않습니다. 다른 개체를 찾아 다시 찍어 드리거나 여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레플리카 시계에 적은 내용입니다. 어디서 옮겨 온 설명이 아니라 물건을 놓고 본 내용입니다.
등급은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로 가릅니다. 다만 어느 항목에서 크게 갈리는지는 브랜드마다 달라서, 브랜드 문서마다 그 브랜드의 판단 지점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나갈 물건을 그대로 찍어 먼저 보내 드립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개체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어서 목록 사진으로 판단하시게 하지 않습니다.
짐작으로 적지 않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을 나눠서 말씀드리고, 확인하지 못한 쪽은 그렇다고 밝힙니다.
문서 갱신 :
아래는 저희 의견이 아니라 공개된 규격과 자료입니다. 국제 규격 원문과 인증 기관, 한국어 백과를 함께 걸어 두었으니 링크를 눌러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계의 방수 표기는 ISO 규격을 따릅니다. 30m 로 적혀 있어도 실제로 수영을 견딘다는 뜻은 아니며, 정지 상태에서의 압력 시험 결과입니다.
워터 레지스턴스 표기 규격 ↗자동으로 감기는 시계는 손목의 움직임으로 태엽을 감습니다. 차지 않고 두면 대개 이틀 안에 멈춥니다.
오토매틱 무브먼트 ↗방수 표기의 시험 방법은 국제 규격 문서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몇 미터라는 숫자가 어떤 조건에서 나온 값인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SO 22810 방수 시계 규격 ↗손목시계가 회중시계를 밀어내고 자리 잡은 과정과 부품 구성이 정리돼 있습니다.
손목시계 (한국어 위키백과) ↗고르실 때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만 모았습니다.
허시백은 상담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받습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남겨 주신 대화 내용과 연락처가 전부이며, 주민등록번호 · 계좌 · 카드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받은 정보는 문의하신 상품을 찾아 드리고 안내하는 데에만 씁니다. 다른 목적으로 쓰거나 제3자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상담이 끝나면 보관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하시면 카카오톡 채널로 말씀해 주시면 바로 지워 드리고 지웠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이 사이트는 로그인 · 회원가입 · 결제 기능이 없습니다. 따라서 별도로 수집해 저장하는 개인정보가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상품을 소개하고 문의를 받는 안내 창구입니다. 주문 · 결제는 카카오톡 채널 상담을 통해 진행됩니다.
실린 사진과 값은 안내 시점 기준입니다. 재고와 값은 바뀔 수 있어 문의 주시면 그때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출고 전에 실물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보내지 않으며, 다른 개체를 찾아 다시 찍어 드리거나 그만두셔도 됩니다.
등급 표기(미러급 · S급 · A급)는 허시백이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를 보고 나눈 자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