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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별 시계
까르띠에 산토스드 까르띠에 워치 39.5 WSSA0062 미러급 레플리카 정면 컷
까르띠에 롱드 솔로 40 WSRN0030 미러급 레플리카 다이얼 확대 컷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43.5 W2SA0028 미러급 레플리카 브레이슬릿 확대 컷
까르띠에 발롱블루 42 WSBB0003 미러급 레플리카 측면 케이스 컷
까르띠에 레플리카

까르띠에 레플리카 — 산토스와 탱크로 성격이 갈립니다

까르띠에는 시계를 각으로 보는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손목 둘레가 중요합니다. 같은 라인이라도 케이스 지름에 따라 완전히 다른 시계로 보입니다. 허시백은 라인별로 지름을 적어 두고 실착 컷을 함께 드립니다.

LINE UP

까르띠에 라인별로 나눠 보겠습니다

라인마다 보셔야 하는 곳이 다릅니다. 그 지점만 짚었습니다.

산토스

까르띠에 산토스 미러급 레플리카는 베젤 나사 여덟 개를 봅니다

산토스는 사각에 가까운 케이스에 나사 여덟 개가 박힌 형태입니다. 비행사를 위해 만든 시계에서 출발해 손목에서 시간을 보기 쉽게 각을 살렸습니다. 까르띠에에서 남성 문의가 가장 많이 몰리는 라인입니다.

나사 여덟 개가 같은 각도로 누워 있는지 보십시오. 정품도 완벽히 같지는 않지만 제각각 돌아가 있으면 아래 등급입니다. 스트랩을 공구 없이 갈아 끼우는 구조라 그 잠금부가 헐겁지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까르띠에 산토스 베젤 나사 여덟 개 정렬 확대
탱크

까르띠에 탱크 S급 레플리카는 로마자 두께가 고르게 나옵니다

탱크는 세로로 긴 직사각 케이스입니다. 다이얼에 로마 숫자가 들어가고 용두에 파란 돌이 박힙니다. 손목이 가는 분께 잘 맞아 남녀 모두 문의가 들어오는 라인입니다.

로마 숫자 획 두께가 위아래로 고른지 보십시오. 인쇄가 얕으면 아래쪽 숫자부터 가늘어집니다. 용두의 돌은 색이 탁하지 않고 모서리가 깎여 있어야 합니다.

까르띠에 탱크 로마 숫자 다이얼과 용두 스톤
발롱블루

까르띠에 발롱블루 정품급 레플리카는 용두 가드 곡선을 봅니다

발롱블루는 둥근 케이스 오른쪽에 용두를 감싸는 덮개가 붙은 형태입니다. 이 덮개가 케이스 곡선과 이어져야 하는데 여기서 마감 차이가 가장 크게 납니다. 28 · 33 · 42mm 로 나뉩니다.

덮개와 케이스가 만나는 선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지 옆에서 보십시오. 정면 사진만으로는 판단이 안 됩니다. 허시백이 이 각도의 컷을 따로 찍어 드리는 이유입니다.

까르띠에 발롱블루 용두 가드와 케이스 곡선 측면
롱드 솔로

까르띠에 롱드 솔로 A급 레플리카는 얇기가 값을 가릅니다

롱드 솔로는 까르띠에에서 가장 단순한 원형 라인입니다. 장식이 거의 없어 케이스 두께와 다이얼 인쇄만 남습니다. 숨을 곳이 없는 만큼 마감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옆에서 봤을 때 케이스가 두툼하게 부풀지 않았는지 보십시오. 두께가 늘어나는 건 안에 들어간 무브먼트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이 라인은 특히 그 차이가 눈에 띕니다.

까르띠에 롱드 솔로 얇은 케이스 측면과 가죽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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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을 모르셔도 됩니다. 사진 한 장이면 찾아 드립니다.

IN STOCK

까르띠에 재고 24점

재고가 있는 것만 실었습니다. 값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까르띠에 산토스드 까르띠에 워치 39.5 WSSA0062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산토스드 까르띠에 워치 39.5 WSSA0062
748,000원
까르띠에 롱드 솔로 40 WSRN0030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롱드 솔로 40 WSRN0030
585,000원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43.5 W2SA0028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43.5 W2SA0028
682,000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2 WSBB0003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발롱블루 42 WSBB0003
748,000원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43.5 WGSA0077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 43.5 WGSA0077
715,000원
까르띠에 롱드 머스트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롱드 머스트
585,000원
까르띠에 탱크솔로 31 W5200026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탱크솔로 31 W5200026
748,000원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39.8 WSSA0018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39.8 WSSA0018
748,000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2 WGBB0030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발롱블루 42 WGBB0030
897,000원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39.8 WHSA0026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39.8 WHSA0026
1,157,000원
까르띠에 산토스-뒤몽 46.6 WSSA0032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산토스-뒤몽 46.6 WSSA0032
630,000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2 W69012Z4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발롱블루 42 W69012Z4
702,000원
까르띠에 롱드 솔로 42 W6701009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롱드 솔로 42 W6701009
702,000원
까르띠에 탱크솔로 41 WSTA0029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탱크솔로 41 WSTA0029
689,000원
까르띠에 산토스100 41.3 W20073X8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산토스100 41.3 W20073X8
656,000원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콤비 39.8 W2SA0009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콤비 39.8 W2SA0009
812,000원
까르띠에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41 WGNM0016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41 WGNM0016
780,000원
까르띠에 페블형 워치 36 WGPB0003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페블형 워치 36 WGPB0003
1,528,000원
까르띠에 산토스 드 39.8 WSSA0048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산토스 드 39.8 WSSA0048
748,000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금통 36 W69004Z2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발롱블루 금통 36 W69004Z2
1,280,000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6 W6920046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발롱블루 36 W6920046
637,000원
까르띠에 탱크솔로 46.3 WGTA0027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탱크솔로 46.3 WGTA0027
897,000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0 WE902055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까르띠에 발롱블루 40 WE902055
1,277,000원
까르띠에 클로쉬 드 카르티에 37.15 WGCC0003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까르띠에 클로쉬 드 카르티에 37.15 WGCC0003
422,000원
전체 상품 더보기 →여기 실린 24점은 일부입니다. 전체 목록은 공식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CHECK POINT

까르띠에 볼 곳은 여섯 군데입니다

받으신 사진에서 이 항목들을 보십시오. 저희 등급 기준과 동일합니다.

01

베젤 나사

산토스는 나사 여덟 개가 같은 각도로 누워야 합니다. 제각각이면 아래 등급입니다.

02

로마 숫자

탱크는 획 두께가 위아래로 고른지 봅니다. 인쇄가 얕으면 아래쪽부터 가늘어집니다.

03

용두 스톤

파란 돌 색이 탁하지 않고 모서리가 깎여 있어야 합니다.

04

용두 가드 곡선

발롱블루는 덮개와 케이스가 이어지는 선을 옆에서 봐야 합니다.

05

케이스 두께

롱드 솔로처럼 단순한 라인은 두께가 늘면 다른 무브먼트가 들어간 것입니다.

06

스트랩 교체부

공구 없이 갈아 끼우는 구조라 잠금부가 헐거우면 안 됩니다.

GUIDE

값이 갈리는 자리를 짚어 드립니다

빠짐없이 적었습니다. 필요하신 곳만 펼쳐 보셔도 됩니다.

TOPIC 01

까르띠에는 형태로 고르는 브랜드입니다

다른 브랜드는 무브먼트 이야기가 먼저 나오는데 까르띠에는 형태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나사가 박힌 사각 산토스, 세로로 긴 탱크, 둥근 발롱블루가 각각 다른 인상을 만듭니다.

그래서 손목 위에서 어떻게 보이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숫자로 적힌 지름보다 실제로 얹었을 때 손목을 얼마나 덮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각진 케이스는 같은 지름이라도 둥근 것보다 커 보입니다.

허시백이 실착 컷을 함께 드리는 이유입니다. 정면 상품 사진만으로는 이 브랜드를 고르기 어렵습니다.

TOPIC 02

남녀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브랜드

산토스는 남성 문의가 가장 많이 몰립니다. 나사와 각진 케이스가 단단한 인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39.5mm 대가 기본이라 크기도 남성 쪽에 맞습니다.

탱크와 발롱블루는 다릅니다. 지름이 28mm 부터 42mm 까지 넓게 나뉘어 있어 같은 라인을 남녀가 각각 다른 크기로 찾으십니다. 특히 발롱블루 33mm 는 어느 쪽에서도 문의가 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성별로 나누지 않고 지름으로 나눠 안내드립니다. 손목 둘레를 남겨 주시면 그에 맞는 크기부터 보여 드립니다.

TOPIC 03

까르띠에는 지름보다 케이스 모양이 먼저입니다

까르띠에는 사각과 원형이 섞여 있어 지름만으로는 크기를 짐작할 수 없습니다. 탱크는 사각이라 같은 숫자라도 손목을 덜 덮고, 발롱블루는 둥글고 두꺼워 숫자보다 크게 앉습니다. 산토스는 그 중간입니다.

손목이 가느신 분께는 탱크가 잘 맞습니다. 사각이라 세로로 길게 앉아 손목이 가늘어 보입니다. 손목 둘레 17cm 이상이면 발롱블루 42mm 나 산토스 라지가 자연스럽습니다. 까르띠에는 남녀 구분 없이 크기로만 고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허시백은 케이스 가로세로를 함께 적어 둡니다. 사각 모델은 지름 하나로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둘레를 남겨 주시면 맞는 크기만 추려 드립니다.

TOPIC 04

까르띠에는 라인을 먼저 정하시면 됩니다

까르띠에는 라인마다 성격이 뚜렷해서 취향이 먼저 갈립니다. 단정한 쪽이면 탱크, 나사가 보이는 공구 같은 인상이면 산토스, 두툼하고 존재감 있는 쪽이면 발롱블루입니다.

그다음이 무브먼트입니다. 탱크 계열에는 쿼츠가 많고 산토스와 발롱블루에는 오토매틱이 많습니다. 전지를 갈기 싫으시면 오토매틱 쪽으로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이 스트랩인데, 가죽이냐 금속이냐에 따라 인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까르띠에는 다른 브랜드보다 고르는 폭이 좁아 후보가 빨리 정해집니다. 라인만 말씀해 주시면 그 안에서 크기와 소재를 맞춰 드립니다.

HOW IT WORKS

이렇게 세 단계로 갑니다

품번을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01

산토스인지 탱크인지 정하십시오

까르띠에는 케이스 모양으로 라인이 갈립니다. 사각이면 탱크, 나사가 보이면 산토스, 둥글고 두꺼우면 발롱블루입니다.

02

로마 숫자와 나사 정렬을 봅니다

까르띠에는 다이얼의 로마 숫자 간격과 베젤 나사 방향이 가장 먼저 티가 납니다. 이 두 곳을 확대해 찍습니다.

03

블루 스틸 침과 카보숑을 확인합니다

바늘의 파란 빛과 용두의 보석 마감까지 보시고 정하십시오.

SHOT BEFORE SHIPPING

출고 전 실물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확대 컷까지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보내지 않습니다.

FACTORY & GRADE

까르띠에는 형태가 등급을 드러냅니다

까르띠에는 각진 케이스가 많아 연마 상태가 그대로 보입니다. 곡면이 많은 브랜드보다 오히려 판단이 쉽습니다. 특정 공장 이름이 널리 통용되지는 않으므로 허시백은 라인별 마감으로 구분해 표기합니다.

미러급은 나사 정렬과 로마 숫자 획 두께, 용두 스톤 마감까지 맞는 것을 말합니다. S급은 그중 한두 곳에서 차이가 납니다. 어느 쪽인지 사진으로 먼저 보시고 정하시면 됩니다.

PROMISE

네 가지는 어기지 않습니다

빈말은 넣지 않았습니다.

케이스 모양을 정확히 적습니다

탱크와 산토스와 발롱블루는 다른 시계입니다. 비슷하다고 바꿔 권하지 않습니다.

로마 숫자 간격을 확대합니다

까르띠에에서 가장 먼저 티가 나는 곳입니다. 요청 없이도 찍습니다.

나사 방향을 확인합니다

산토스는 베젤 나사가 정렬돼 있어야 합니다. 어긋나 있으면 알려 드립니다.

블루 스틸 침 색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보정으로 파랗게 만들지 않습니다. 실제로 보이는 색으로 찍습니다.

ABOUT THIS PAGE

이 문서는 허시백이 씁니다

까르띠에에 적힌 판단은 저희 것입니다. 전해 들은 것이 아니라 저희가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등급은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로 가르는데, 로마 숫자 간격과 베젤 나사 방향에서 가장 크게 갈립니다. 상품마다 어느 항목에서 갈렸는지 함께 적어 둡니다.

실물 촬영이 먼저입니다. 사진을 보시고 결정하시면 그때 보내 드립니다.

말을 보태지 않습니다. 확인한 범위 안에서만 답을 드립니다.

문서 갱신 :

REFERENCE

근거를 밝혀 둡니다

저희가 지어낸 내용이 아닙니다. 규격 원문과 기관 자료를 눌러 보실 수 있게 걸었습니다.

  • 산토스는 손목에 차는 시계를 널리 퍼뜨린 초기 모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까르띠에 산토스 ↗
  • 시계 유리로 쓰이는 사파이어는 합성한 산화알루미늄 결정입니다. 긁힘에 강한 대신 충격에는 약합니다.

    합성 사파이어 ↗
  • 메종의 설립과 시계 부문이 자리 잡은 과정이 한국어로 정리돼 있습니다.

    까르띠에 (한국어 위키백과) ↗
  • 사파이어가 어떤 광물이고 경도가 어느 정도인지 정리돼 있습니다. 시계 유리에 쓰이는 것은 이것을 합성한 결정입니다.

    사파이어 (브리태니커) ↗
FAQ

되풀이해서 받는 질문

물어보신 것 중 겹치는 것만 모았습니다.

까르띠에 산토스는 남자 손목에 큰가요?
39.5mm 대가 기본인데 각진 케이스라 숫자보다 커 보입니다. 손목 둘레 17cm 이상이면 자연스럽고 16cm 대면 조금 큰 느낌이 드실 수 있습니다.

그 아래 크기도 있으니 둘레를 남겨 주시면 맞춰 안내드립니다. 산토스는 스트랩을 공구 없이 갈아 끼우는 구조라 가죽과 브레이슬릿을 오가며 쓰실 수 있습니다.

브레이슬릿을 물리면 더 커 보이고 가죽을 물리면 얌전해집니다. 이 잠금부가 헐거우면 차고 다니다 빠질 수 있어 확인 지점 중 하나입니다.

베젤 나사 여덟 개가 같은 각도로 누워 있는지도 함께 보십시오. 이 브랜드에서 가장 먼저 눈이 가는 곳입니다.
까르띠에 탱크는 남자가 차기에 작지 않나요?
라인에 따라 다릅니다. 탱크는 세로로 긴 직사각이라 가로 폭이 좁게 나오는데 큰 사이즈를 고르시면 남성 손목에도 자연스럽습니다.

오히려 손목이 가는 편이신 남성분께 잘 맞는 형태입니다. 둥근 시계는 가는 손목에서 접시처럼 보이기 쉬운데 탱크는 그렇지 않습니다.

확인하실 곳은 로마 숫자입니다. 획 두께가 위아래로 고른지 보십시오.

인쇄가 얕으면 아래쪽 숫자부터 가늘어집니다. 용두에 박힌 파란 돌도 봅니다.

색이 탁하지 않고 모서리가 깎여 있어야 합니다. 스트랩은 가죽이 기본이라 색을 바꾸면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까르띠에 발롱블루는 어느 크기가 많이 나가나요?
33mm 와 42mm 로 문의가 갈립니다. 33mm 는 남녀 모두 찾으시고 42mm 는 남성 쪽입니다.

28mm 는 확실히 작은 편이라 손목이 가느신 분께 맞습니다. 둥근 케이스라 같은 지름이면 각진 시계보다 작아 보인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이 라인에서 가장 중요한 확인 지점은 용두 가드입니다. 오른쪽에 용두를 감싸는 덮개가 붙는데 이 덮개와 케이스가 이어지는 선이 끊기지 않아야 합니다.

정면 사진으로는 판단이 안 되고 옆에서 봐야 합니다. 허시백이 이 각도의 컷을 따로 찍어 드리는 이유입니다.
까르띠에 롱드 솔로는 왜 값이 아래인가요?
장식이 거의 없는 라인이라 그렇습니다. 둥근 케이스에 인덱스만 있고 용두 가드나 나사 같은 요소가 없습니다.

만들 것이 적으니 값도 아래에 있습니다. 대신 숨을 곳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케이스 두께와 다이얼 인쇄만 남으니 마감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옆에서 봤을 때 케이스가 두툼하게 부풀지 않았는지 보십시오.

두께가 늘어나는 건 안에 들어간 무브먼트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이 라인은 특히 그 차이가 눈에 띕니다.

첫 까르띠에로 고르시기에 무난하고 정장에 맞추기에도 좋습니다.
산토스와 탱크 중 어느 쪽이 손목에 잘 맞나요?
산토스가 가로로 넓고 탱크가 세로로 깁니다. 손목이 넓으신 편이면 산토스, 가는 편이면 탱크가 자연스럽습니다. 발롱블루는 둥글어서 둘 사이 어딘가로 보시면 됩니다.
까르띠에는 여성용인가요?
라인에 따라 다릅니다. 산토스는 남성 문의가 가장 많고 탱크와 발롱블루는 작은 지름이 있어 남녀 모두 찾으십니다. 지름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게 안내드립니다.
산토스 스트랩을 직접 갈아 끼울 수 있나요?
산토스는 공구 없이 갈아 끼우는 구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스트랩 뒤쪽 버튼을 누르면 분리되고 다시 밀어 넣으면 잠깁니다. 이 잠금부가 헐거우면 차고 다니다 빠질 수 있으므로 확인 지점 중 하나입니다.
탱크는 남자가 차도 되나요?
됩니다. 탱크는 지름 폭이 넓어 큰 사이즈를 고르시면 남성 손목에도 자연스럽습니다. 세로로 긴 형태라 손목이 가는 편이신 남성분께 오히려 잘 맞습니다. 손목 둘레를 남겨 주시면 맞는 크기로 추려 드립니다.
등급은 어떻게 나누시나요?
까르띠에는 다이얼 인쇄에서 가장 크게 갈립니다. 로마 숫자의 굵기와 간격이 정해져 있어 조금만 어긋나도 눈에 띕니다.

특히 12시와 6시 숫자의 크기가 다르면 바로 보입니다. 그다음이 산토스의 베젤 나사 방향입니다.

여덟 개가 제각각을 보고 있으면 아래 등급으로 적습니다.
사진과 실물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그래서 목록에 걸린 사진이 아니라 나갈 물건을 직접 찍어 보내 드립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개체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어서, 목록 사진으로 판단하시게 하면 받으신 뒤에 다르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촬영은 정면과 측면, 그리고 그 모델에서 중요한 부분의 확대 컷까지 찍습니다. 롤렉스라면 날짜창 렌즈와 브레이슬릿, 오데마피게라면 베젤 나사와 격자 무늬처럼 라인마다 봐야 하는 곳이 다릅니다.

보내 드린 사진을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그 물건은 보내지 않습니다. 다른 개체를 찾아 다시 찍어 드리거나, 마음에 드는 게 없으면 그만두셔도 됩니다.

받아 보시고 판단하시게 하지 않는 것이 저희가 지키려는 순서입니다.
무브먼트는 오래 가나요?
까르띠에는 쿼츠와 오토매틱이 라인마다 갈립니다. 탱크 계열에는 쿼츠가 많고 산토스와 발롱블루에는 오토매틱이 많습니다. 쿼츠는 전지를 갈아 주시면 되고 보통 두 해쯤 갑니다. 오토매틱은 차고 계시면 계속 감깁니다. 어느 쪽인지 상품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보증이나 수리가 되나요?
정품 서비스센터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이 점은 미리 분명히 말씀드리고 판매합니다.

동네 시계방에서 배터리 교체나 브레이슬릿 줄질, 스트랩 교체 정도는 대개 가능합니다. 다만 무브먼트를 열어 수리하는 일은 부품을 구하기 어려워 거절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으신 뒤 처음부터 작동이 이상하거나 눈에 띄는 하자가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사진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저희 쪽 잘못이므로 그에 맞게 처리해 드립니다.

쓰시다가 생긴 흠집이나 떨어뜨려 생긴 고장은 어렵습니다. 이 부분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약속드릴 수 있는 것만 약속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 판에서는 현금이나 무통장만 받는 곳이 많아서, 카드가 된다는 것 자체가 드문 일입니다.

카드로 하시면 결제 내역이 남아 나중에 확인하기도 편하십니다. 자세한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 주시면 바로 안내드립니다.

무통장 입금도 받습니다. 어느 쪽이든 결제는 검수 사진을 보시고 정하신 다음입니다.

먼저 돈을 받고 그다음에 물건을 찾는 방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분할이나 예약 같은 요청도 문의 주시면 가능한 선에서 맞춰 드립니다.
포장은 어떻게 오나요?
빨간 까르띠에 박스로 나갑니다. 탱크처럼 작은 모델은 상자도 작습니다. 카드와 태그가 함께 들어가고, 가죽 스트랩 모델은 여분 버클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성은 미리 알려 드립니다.
정품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인가요?
로마 숫자 간격이 가장 먼저 보이는 곳입니다. 그다음이 바늘의 파란 빛입니다. 까르띠에는 침을 열처리해 파랗게 만드는데, 색이 너무 진하거나 균일하지 않으면 차이가 납니다. 용두 끝의 보석 마감도 함께 확대해 보내 드립니다.
미러급과 S급은 값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까르띠에는 등급보다 라인과 소재가 값을 더 크게 가릅니다. 같은 산토스라도 스틸과 콤비가 다르고, 케이스 크기에 따라 또 갈립니다. 등급 차이는 그 안에서 더해지는 정도입니다.
어떤 모델이 티가 덜 나나요?
탱크가 가장 무난합니다. 사각 케이스에 다이얼이 단정해 볼 곳이 좁습니다. 산토스는 베젤 나사 여덟 개가 항상 걸리고, 발롱블루는 케이스가 두꺼워 옆면 마감이 그대로 보입니다.
재고가 없으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많이 나가는 라인은 대체로 빠르게 들어오고, 드문 색이나 특정 레퍼런스는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문의 주시면 그 모델이 언제쯤 들어오는지 먼저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 막연히 기다리시게 하지 않습니다.

일정이 마음에 안 드시면 비슷한 라인 중에서 지금 있는 것을 보여 드립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 형태가 비슷한 대안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하신 일정이 있으시면 그 점을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날짜를 맞출 수 있는 것만 안내드리겠습니다.

없는 물건을 있다고 하고 기다리시게 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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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과 예산대를 남겨 주시면 출고 전 검수 사진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모델명을 모르셔도 사진을 보내 주시면 찾아 드립니다.

레플리카 시계 · 브랜드별 라인업 · 출고 전 실물 검수

상호 : 허시백 · 문의 창구 : 카카오톡 채널 · 이 사이트는 상품 안내용이며 결제 기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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