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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43 미러급 레플리카 정면 컷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금통 38 미러급 레플리카 다이얼 확대 컷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금통 39 미러급 레플리카 브레이슬릿 확대 컷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44.25 미러급 레플리카 측면 케이스 컷
오메가 레플리카

오메가 레플리카 — 씨마스터와 스피드마스터를 나눠 담았습니다

오메가는 씨마스터냐 스피드마스터냐에서 성격이 갈립니다.

씨마스터 안에서도 300과 007, 아쿠아테라가 각각 다릅니다. 베젤이 회전하는지, 다이얼에 결이 있는지, 케이스가 얼마나 두꺼운지가 다릅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나눠 두었습니다.

LINE UP

오메가 라인별로 나눠 보겠습니다

라인마다 보셔야 하는 곳이 다릅니다. 그 지점만 짚었습니다.

씨마스터 300

오메가 씨마스터 300 미러급 레플리카는 베젤 야광 점을 봅니다

씨마스터 300 은 오메가의 다이버 라인입니다. 회전 베젤과 물결 무늬 다이얼이 얼굴이고 케이스는 41~42mm 대가 많습니다. 서브마리너와 자주 견주는 라인이라 둘을 같이 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베젤 12시 자리에 야광 점이 하나 박혀 있습니다. 이 점이 정확히 12시에 서는지, 야광이 다이얼 인덱스와 같은 색으로 오르는지 보십시오. 색이 다르면 다른 재료를 쓴 것이라 시간이 지나면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오메가 씨마스터 300 회전 베젤 야광 점과 물결 다이얼
씨마스터 007

오메가 씨마스터 007 S급 레플리카는 케이스백 각인이 관건입니다

007 에디션은 영화와 묶여 나온 라인입니다. 다이얼이나 케이스백에 별도 표식이 들어가는 게 보통이고, 그 표식 때문에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기본 씨마스터와 케이스는 같아도 값이 달라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표식이 얕게 찍혔거나 위치가 틀어진 경우가 흔합니다. 각인은 깊이보다 **모서리가 뭉개지지 않았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허시백은 이 부분을 확대해서 먼저 보내 드립니다.

오메가 씨마스터 007 에디션 케이스백 각인 확대
아쿠아테라

오메가 아쿠아테라 정품급 레플리카는 다이얼 세로결이 기준입니다

아쿠아테라는 씨마스터 안에서 가장 단정한 라인입니다. 베젤이 돌아가지 않고 다이얼에 배의 갑판을 닮은 세로결이 들어갑니다. 정장에도 맞출 수 있어 하나만 차실 분들이 많이 고르십니다.

세로결 간격이 다이얼 전체에서 고른지 보십시오. 가운데는 촘촘하고 가장자리는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덱스가 결 위에 얹힐 때 그림자가 지저분하게 지지 않는지도 함께 봅니다.

오메가 아쿠아테라 세로결 다이얼과 인덱스
문워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A급 레플리카는 눈금 인쇄를 봅니다

스피드마스터 문워치는 검은 다이얼에 흰 서브다이얼 세 개가 박힌 형태가 기본입니다. 베젤에 타키미터 눈금이 빽빽하게 새겨져 있어 인쇄 품질이 가장 잘 드러나는 시계 중 하나입니다.

베젤 눈금 숫자가 번지지 않고 또렷한지, 서브다이얼 안쪽의 작은 눈금이 뭉치지 않았는지 확대해서 보십시오. 이 두 곳이 등급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 줍니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타키미터 눈금과 서브다이얼
IN STOCK NOW

지금 오메가 재고를 확인해 드립니다

모델명을 모르셔도 됩니다. 사진 한 장이면 찾아 드립니다.

IN STOCK

오메가 재고 21점

지금 나갈 수 있는 물건만 걸었습니다. 값은 문의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43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43
812,000원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금통 38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금통 38
682,000원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금통 39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금통 39
637,000원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44.25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다크 사이드 44.25
708,000원
오메가 드빌 프레스티지 40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드빌 프레스티지 40
618,000원
오메가 드빌 프레스티지 39.5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드빌 프레스티지 39.5
510,000원
오메가 드빌 프레스티지 41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드빌 프레스티지 41
618,000원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리미티드 42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리미티드 42
1,612,000원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42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42
644,000원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25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25
507,000원
오메가 울트라 딥 45.5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울트라 딥 45.5
637,000원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 42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 42
715,000원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43.5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43.5
604,000원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레이싱 42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레이싱 42
845,000원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39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39
507,000원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41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41
585,000원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41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41
618,000원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콤비 41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콤비 41
738,000원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 41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 41
630,000원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39.5 S급 레플리카 상품 컷S급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39.5
624,000원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 콤비 42 미러급 레플리카 상품 컷미러급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 콤비 42
722,000원
전체 상품 더보기 →여기 실린 21점은 일부입니다. 전체 목록은 공식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CHECK POINT

오메가 볼 곳은 여섯 군데입니다

이 순서대로 짚어 보시면 됩니다. 등급을 나눌 때 쓰는 기준 그대로입니다.

01

베젤 야광 점

12시 자리 점이 정확히 서는지, 인덱스와 같은 색으로 오르는지 봅니다.

02

물결 다이얼

씨마스터 물결 무늬가 전면에서 고른지 봅니다. 가장자리부터 흐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03

세로결 간격

아쿠아테라는 갑판 무늬가 균일해야 합니다. 가운데만 촘촘하면 아래 등급입니다.

04

타키미터 인쇄

문워치 베젤 숫자가 빽빽해 인쇄 품질이 가장 정직하게 드러납니다.

05

케이스백 각인

007 에디션은 표식 모서리가 뭉개지지 않았는지 확대해서 봅니다.

06

방수 표기

적힌 숫자는 정지 상태 시험값입니다. 수영을 견딘다는 뜻이 아닙니다.

GUIDE

고를 때 헷갈리시는 대목만 모았습니다

설명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다 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TOPIC 01

방수 표기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씨마스터처럼 다이버 라인에는 방수 표기가 크게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는 정지 상태에서 압력을 걸어 시험한 결과입니다. 실제로 그 깊이까지 들어가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물속에서 팔을 휘두르면 순간 압력이 표기값을 훌쩍 넘습니다. 30m 로 적힌 시계는 손 씻는 정도, 100m 라도 수영은 권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레플리카는 여기서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케이스백 조임과 용두 잠금이 정품만큼 정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허시백은 방수 성능을 보증하지 않는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TOPIC 02

씨마스터와 스피드마스터는 쓰임이 다릅니다

씨마스터는 물에 들어가는 시계의 얼굴입니다. 베젤이 한쪽으로만 돌아가고 인덱스가 굵어 어두운 곳에서도 읽힙니다. 캐주얼한 옷차림에 잘 맞습니다.

스피드마스터는 크로노그래프입니다. 다이얼에 작은 원이 세 개 박히고 베젤에 타키미터 눈금이 새겨집니다. 정보가 많은 만큼 시계가 복잡해 보이고, 그게 이 라인의 매력입니다.

하나만 차실 거라면 아쿠아테라가 무난합니다. 베젤이 돌아가지 않고 다이얼이 단정해 정장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씨마스터 계열이라 방수 표기도 넉넉한 편입니다.

TOPIC 03

오메가는 라인마다 두께가 다릅니다

오메가는 지름보다 두께가 손목에서 더 크게 걸립니다. 씨마스터 300 은 방수 구조 때문에 두껍고, 아쿠아테라는 같은 지름이라도 훨씬 얇습니다. 문워치는 42mm 인데 두께가 있어 실제보다 크게 앉습니다.

손목 둘레 16cm 아래시면 아쿠아테라 38mm 나 씨마스터 007 42mm 중 얇은 쪽이 낫습니다. 16~17cm 면 대부분 무리가 없고, 17cm 이상이면 씨마스터 300 같은 두툼한 라인도 잘 어울립니다. 소매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면 두께를 먼저 보십시오.

허시백은 지름과 함께 두께도 적어 둡니다. 소매에 걸리는지가 신경 쓰이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손목에 올린 사진을 옆에서 찍어 보내 드립니다.

TOPIC 04

오메가는 어느 씨마스터인지부터 갈립니다

오메가에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씨마스터 계열 중 어느 쪽인가입니다. 300 · 007 · 아쿠아테라는 이름이 비슷할 뿐 전혀 다른 시계입니다. 베젤이 돌아가는지, 다이얼이 파도 무늬인지 세로줄인지로 갈립니다.

그다음이 무브먼트입니다. 코액시얼 표기가 붙는 라인과 아닌 라인이 있어 값이 갈립니다. 마지막이 브레이슬릿인데, 금속이냐 러버냐 나토냐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세 가지만 정해지면 후보가 두세 개로 줄어듭니다. 문워치를 찾으시는 경우는 따로인데, 크로노그래프라 확인할 곳이 더 많습니다. 그 이야기는 아래 확인 항목에 적어 두었습니다.

HOW IT WORKS

받으시기까지 세 단계입니다

정확한 이름을 모르셔도 됩니다. 보신 사진으로 찾아 드립니다.

01

어느 씨마스터인지만 알려 주십시오

씨마스터는 300 과 007 과 아쿠아테라가 전부 다른 시계입니다. 베젤 색과 다이얼 무늬만 말씀해 주셔도 어느 쪽인지 갈립니다.

02

무브먼트와 야광을 함께 확인합니다

오메가는 코액시얼 표기와 야광 지속이 등급을 가릅니다. 불을 끄고 5분 뒤에 찍은 사진까지 보내 드립니다.

03

파도 무늬와 헬륨 밸브를 확대합니다

씨마스터의 파도 다이얼은 결이 얕으면 바로 보입니다. 케이스 옆 헬륨 밸브 마감도 함께 찍습니다.

SHOT BEFORE SHIPPING

출고 전 실물을 찍어 보내 드립니다

확대 컷까지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보내지 않습니다.

FACTORY & GRADE

오메가는 VS공장 마감이 기준입니다

오메가는 VS공장 쪽 마감이 좋다고 보는 편입니다. 자동완성에도 VS공장과 오메가가 함께 뜨는 것을 보면 시장에서도 그렇게 통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라인마다 편차가 있어 모델 단위로 봐야 합니다.

허시백은 씨마스터와 스피드마스터를 나눠 두고 각각 미러급 · S급으로 표기합니다. 베젤 야광, 다이얼 결, 케이스백 각인 세 곳이 등급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 주는 자리입니다.

PROMISE

이 네 가지는 지킵니다

지킬 수 있는 범위만 적었습니다.

씨마스터 계열을 섞어 부르지 않습니다

300 과 007 과 아쿠아테라를 그냥 「씨마스터」로 묶어 적지 않습니다.

야광은 시간을 재서 보여 드립니다

밝기가 아니라 지속입니다. 불을 끄고 5분 뒤에 찍은 사진을 함께 보냅니다.

코액시얼 표기를 확인합니다

다이얼 표기와 실제 무브먼트가 맞는지 보고, 다르면 다르다고 알려 드립니다.

파도 다이얼을 각도를 바꿔 찍습니다

한 각도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빛을 바꿔 여러 장 찍습니다.

ABOUT THIS PAGE

이 문서는 허시백이 씁니다

오메가에 적힌 판단은 저희 것입니다. 인터넷에 도는 설명을 정리한 것이 아닙니다.

실물을 보고 썼습니다. 등급은 케이스 연마 · 다이얼 인쇄 · 야광 지속 · 브레이슬릿 유격 네 가지로 가르는데, 야광 지속과 파도 다이얼 결에서 가장 크게 갈립니다.

상품마다 어느 항목에서 갈렸는지 함께 적어 둡니다.

포장하기 전에 사진을 먼저 드립니다. 확인이 끝난 뒤에 보냅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비워 둡니다. 채워 넣는 편이 보기에는 좋지만 그러지 않습니다.

문서 갱신 :

REFERENCE

근거를 밝혀 둡니다

판단이 아니라 공개된 근거입니다. 규격 문서와 인증 기관, 백과 항목을 함께 두었으니 확인해 보십시오.

  • 타키미터 눈금은 정해진 거리를 지나는 데 걸린 시간으로 속도를 읽는 장치입니다. 베젤에 새겨진 숫자가 그 눈금입니다.

    타키미터 ↗
  • 야광에 널리 쓰이는 수퍼루미노바는 빛을 모았다가 내놓는 물질로, 방사성 물질을 쓰던 예전 야광과 다릅니다.

    수퍼루미노바 ↗
  • 빛을 모았다가 어두운 곳에서 내놓는 물질의 원리가 정리돼 있습니다. 밝기보다 지속 시간을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야광 (한국어 위키백과) ↗
  • 초를 세는 장치인 탈진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설명돼 있습니다. 초침이 부드럽게 흐르는지 뚝뚝 끊기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탈진기 (브리태니커) ↗
FAQ

질문이 몰리는 대목

고르시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만 담았습니다.

오메가 씨마스터 300 은 서브마리너와 뭐가 다른가요?
둘 다 다이버 형태지만 인상이 다릅니다. 씨마스터는 다이얼에 물결 무늬가 들어가고 인덱스가 뾰족한 편이라 화려합니다.

서브마리너는 무늬 없는 다이얼에 둥근 인덱스라 단정합니다. 케이스도 씨마스터가 조금 더 각이 살아 있습니다.

값은 씨마스터 쪽이 대체로 아래입니다. 같은 예산이면 씨마스터에서 더 높은 등급을 고르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베젤 12시 자리 야광 점은 씨마스터에만 있는 확인 지점입니다. 이 점이 정확히 12시에 서는지, 인덱스와 같은 색으로 오르는지 보십시오.

색이 다르면 다른 야광 재료를 쓴 것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오메가 007 에디션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케이스와 무브먼트는 기본 씨마스터 계열과 같습니다. 다이얼이나 케이스백에 영화와 관련된 표식이 들어가는 것이 차이입니다.

총열 무늬가 들어간 다이얼, 뒷면에 새겨진 문양 같은 것들입니다. 그 표식 때문에 찾으시는 분이 많아 값이 따로 붙습니다.

레플리카에서는 이 표식이 가장 자주 어긋납니다. 얕게 찍혀 모서리가 뭉개지거나 위치가 조금 틀어진 경우가 흔합니다.

각인은 깊이보다 모서리가 살아 있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허시백은 이 부분을 따로 확대해 먼저 보내 드립니다.

표식이 마음에 안 드시면 기본 씨마스터로 보셔도 됩니다.
오메가 아쿠아테라는 정장에도 맞나요?
맞습니다. 씨마스터 계열 중 가장 단정한 라인입니다.

베젤이 돌아가지 않아 옆선이 매끈하고 다이얼에 배 갑판을 닮은 세로결만 들어갑니다. 두께도 다이버 라인보다 얇아 소매에 걸리지 않습니다.

하나만 오래 차실 거면 이 라인을 권해 드립니다. 확인하실 곳은 세로결입니다.

다이얼 전체에서 간격이 고른지 보십시오. 가운데는 촘촘한데 가장자리로 갈수록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덱스가 결 위에 얹힐 때 그림자가 지저분하게 지지 않는지도 함께 봅니다. 색은 파랑과 검정이 가장 많이 나가고 파랑 쪽이 결이 더 잘 보입니다.
오메가 문워치는 실제로 초를 잴 수 있나요?
잴 수 있습니다. 2시 방향 버튼을 누르면 가운데 긴 초침이 움직이고, 다시 누르면 멈추고, 4시 방향 버튼을 누르면 12시로 돌아옵니다.

되돌렸을 때 초침이 정확히 12시에 서는지가 등급을 가르는 지점입니다. 어중간한 자리에 서면 크로노그래프가 제대로 물리지 않은 것입니다.

베젤 타키미터 눈금도 확인하십시오. 숫자가 빽빽해 인쇄 품질이 가장 정직하게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서브다이얼 안쪽 작은 눈금이 뭉치지 않았는지도 함께 봅니다. 문워치는 손으로 감는 방식인 모델이 많은데 이 경우 매일 감아 주셔야 합니다.

자동인지 수동인지 미리 알려 드립니다.
씨마스터와 스피드마스터 중 어느 쪽이 낫나요?
쓰임이 다릅니다. 씨마스터는 베젤이 돌아가는 다이버 형태라 캐주얼에 맞고, 스피드마스터는 크로노그래프라 다이얼이 복잡합니다. 하나만 차실 거면 아쿠아테라가 무난합니다.
007 에디션은 왜 값이 다른가요?
케이스는 같아도 다이얼이나 케이스백에 별도 표식이 들어갑니다. 그 표식 때문에 찾으시는 분이 많아 값이 따로 붙습니다. 각인 모서리가 뭉개지지 않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씨마스터 300 과 007 에디션은 뭐가 다른가요?
케이스는 같은 계열입니다. 007 에디션은 다이얼이나 케이스백에 영화와 관련된 표식이 들어갑니다. 그 표식 때문에 찾으시는 분이 많아 값이 따로 붙습니다. 표식이 얕게 찍혔거나 위치가 틀어진 경우가 흔해서, 허시백은 이 부분을 확대해 먼저 보내 드립니다.
문워치는 실제로 크로노그래프가 작동하나요?
작동합니다. 위 버튼을 누르면 가운데 긴 초침이 움직이고 아래 버튼으로 12시에 되돌립니다. 되돌렸을 때 초침이 정확히 12시에 서는지가 등급을 가르는 지점입니다. 베젤 타키미터 눈금이 촘촘해 인쇄 품질도 여기서 가장 잘 드러납니다.
등급은 어떻게 나누시나요?
네 가지 기준은 같지만 오메가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은 야광입니다. 씨마스터와 문워치는 야광 면적이 넓어서 지속 시간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불을 끄고 5분 뒤에 찍은 사진을 함께 보내 드리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그다음이 파도 다이얼의 결입니다.

결이 얕으면 각도를 바꿀 때 무늬가 사라집니다.
사진과 실물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그래서 목록에 걸린 사진이 아니라 나갈 물건을 직접 찍어 보내 드립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개체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어서, 목록 사진으로 판단하시게 하면 받으신 뒤에 다르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촬영은 정면과 측면, 그리고 그 모델에서 중요한 부분의 확대 컷까지 찍습니다. 롤렉스라면 날짜창 렌즈와 브레이슬릿, 오데마피게라면 베젤 나사와 격자 무늬처럼 라인마다 봐야 하는 곳이 다릅니다.

보내 드린 사진을 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그 물건은 보내지 않습니다. 다른 개체를 찾아 다시 찍어 드리거나, 마음에 드는 게 없으면 그만두셔도 됩니다.

받아 보시고 판단하시게 하지 않는 것이 저희가 지키려는 순서입니다.
무브먼트는 오래 가나요?
오메가는 코액시얼 표기가 붙는 라인이 많은데, 실제 무브먼트가 그 구조인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저희는 다이얼 표기와 실제가 맞는지 보고 다르면 다르다고 적습니다.

하루 오차는 대개 열 초 안팎이고, 자석 가까이 두시면 갑자기 커질 수 있으니 스피커나 가방 잠금 자석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보증이나 수리가 되나요?
정품 서비스센터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이 점은 미리 분명히 말씀드리고 판매합니다.

동네 시계방에서 배터리 교체나 브레이슬릿 줄질, 스트랩 교체 정도는 대개 가능합니다. 다만 무브먼트를 열어 수리하는 일은 부품을 구하기 어려워 거절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으신 뒤 처음부터 작동이 이상하거나 눈에 띄는 하자가 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사진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저희 쪽 잘못이므로 그에 맞게 처리해 드립니다.

쓰시다가 생긴 흠집이나 떨어뜨려 생긴 고장은 어렵습니다. 이 부분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약속드릴 수 있는 것만 약속드리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 판에서는 현금이나 무통장만 받는 곳이 많아서, 카드가 된다는 것 자체가 드문 일입니다.

카드로 하시면 결제 내역이 남아 나중에 확인하기도 편하십니다. 자세한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 주시면 바로 안내드립니다.

무통장 입금도 받습니다. 어느 쪽이든 결제는 검수 사진을 보시고 정하신 다음입니다.

먼저 돈을 받고 그다음에 물건을 찾는 방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분할이나 예약 같은 요청도 문의 주시면 가능한 선에서 맞춰 드립니다.
포장은 어떻게 오나요?
빨간 오메가 박스로 나갑니다. 문워치는 상자가 따로 있어 조금 더 큽니다. 카드와 태그가 함께 들어가고, 씨마스터 다이버 계열은 러버 스트랩이 별도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구성인지 미리 알려 드립니다.
정품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인가요?
오메가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은 파도 다이얼입니다. 결의 간격이 일정해야 하고 빛을 바꿔도 무늬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이 케이스 옆 헬륨 배출 밸브 마감입니다. 씨마스터 300 계열은 이 밸브가 튀어나와 있어 다듬은 정도가 그대로 보입니다.
미러급과 S급은 값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오메가는 롤렉스보다 값 폭이 좁은 편입니다. 다만 문워치처럼 크로노그래프가 붙은 라인은 부품이 많아 차이가 벌어집니다. 아쿠아테라처럼 단순한 라인은 등급 차이가 값에 덜 반영됩니다. 목록에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어떤 모델이 티가 덜 나나요?
아쿠아테라가 가장 무난합니다. 다이얼이 세로 줄무늬라 결만 살아 있으면 볼 곳이 적습니다. 씨마스터 007 은 다이얼 무늬와 베젤이 함께 걸려 확인할 곳이 늘어납니다. 문워치는 서브다이얼 세 개와 타키미터까지 봐야 해서 가장 까다롭습니다.
재고가 없으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많이 나가는 라인은 대체로 빠르게 들어오고, 드문 색이나 특정 레퍼런스는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문의 주시면 그 모델이 언제쯤 들어오는지 먼저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 막연히 기다리시게 하지 않습니다.

일정이 마음에 안 드시면 비슷한 라인 중에서 지금 있는 것을 보여 드립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 형태가 비슷한 대안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하신 일정이 있으시면 그 점을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날짜를 맞출 수 있는 것만 안내드리겠습니다.

없는 물건을 있다고 하고 기다리시게 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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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을 모르셔도 사진을 보내 주시면 찾아 드립니다.

레플리카 시계 · 브랜드별 라인업 · 출고 전 실물 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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